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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중곡역 역세권에 35층 공동주택 들어선다[집슐랭]지금 이곳에선 2025. 7. 1. 09:26
7호선 중곡역 역세권에 35층 공동주택 들어선다[집슐랭]
입력2025-06-30 10:01:02수정 2025.06.30 10:04:46 신미진 기자
광진구, 중곡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 예정지구 지정
용적률 500% 35층 높이 공동주택 추진

중곡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대상지. 사진 제공=광진구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지하철 7호선 중곡역 일대에 35층 높이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광진구는 올해 7월 10일까지 중곡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지정을 위한 열람공고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노후된 도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정부에서 추진하는 공공주도형 정비방식 중 하나다.
사업성이 부족하거나 주민 갈등으로 개발이 어려운 지역에 용도지역 변경과 용적률 상향 등 혜택을 주는 것이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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