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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이진수 법무차관, 尹 정권서 승승장구한 친윤 검사"지금 이곳에선 2025. 6. 30. 11:07
박은정 "이진수 법무차관, 尹 정권서 승승장구한 친윤 검사"
중앙일보
입력 2025.06.29 19:49
현예슬 기자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 연합뉴스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29일 이재명 대통령의 이진수 신임 법무부 차관 인선과 관련해 "친윤 검사이자 윤석열·심우정 검찰총장의 핵심 참모"라며 우려했다.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치검찰 해체의 첫 단추인 법무부 차관에 친윤검사 인선,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심우정 총장이 윤석열 구속취소 즉시항고 포기를 지휘하고 윤석열을 석방했을 당시 이진수 형사부장은 대검 부장회의 멤버였다"며 "윤석열 정권에서 검사장으로 승진해 승승장구한 친윤 검사이고, 문재인 정부 검찰개혁에 반대했던 검사"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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