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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조모상 부의금 신고 누락…본인 티끌은 안 보나” 이언주 반격지금 이곳에선 2025. 6. 24. 08:59
“주진우, 조모상 부의금 신고 누락…본인 티끌은 안 보나” 이언주 반격
김민석 총리 후보자 청문회 협조 촉구
수정 2025-06-24 00:49등록 2025-06-23 11:23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연합뉴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23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출판기념회·경조사 등을 통한 현금소득을 신고하지 않은 것을 문제삼고 있는 국민의힘을 향해 “자기 것부터 잘 챙기시길 바란다”고 일침을 놨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후보자의 출판기념회·경조사비 소득 신고 누락을 지적한) 주진우 의원 본인을 비롯해 권성동·권영세·송언석·곽상도 의원 등 (국민의힘 의원) 10명이 경조사 (소득 신고를) 누락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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