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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도 없는데"…5월 공인중개사 '개업', 700명대로 역대 최소지금 이곳에선 2025. 6. 27. 17:15
"일감도 없는데"…5월 공인중개사 '개업', 700명대로 역대 최소
입력2025.06.25 07:55 수정2025.06.25 08:32
27개월 연속 줄어든 공인중개사…하반기도 '암울'

서울 시내 부동산 공인중개사무소의 모습. 사진=뉴스1
지난달 신규 공인중개사 개업자 수가 통계 집계 이래 처음으로 700명대까지 줄었다. 서울 상급지 위주로 거래량이 늘었지만, 전반적인 부동산 중개 시장은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탓이다. 25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폐업한 공인중개사는 959명, 개업 공인중개사는 742명으로 집계됐다. 5월 개업중개사가 700명대에 그친 것은 2015년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래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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