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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다시 시작된다” … 11월 고지서 받아든 국민들 ‘발칵’, 도대체 왜?지금 이곳에선 2025. 10. 24. 14:04AI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KBS가 TV수신료 통합 청구를 통해 공공성 강화에 나섭니다.
KBS는 매년 대하드라마를 제작하여 역사와 문화를 조명합니다.
저출생 극복과 지역 소통을 위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확대합니다.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신뢰 회복을 도모합니다.
수신료 통합, 공영방송의 새 약속매년 대하드라마 제작 본격화저출생 극복·공공성 강화 사업 추진
KBS 통합징수 부활 / 출처 = 연합뉴스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23일부터 TV수신료가 다시 전기요금과 함께 청구된다. 분리 징수된 지 2년 만의 변화다. KBS는 이를 계기로 ‘공공성 강화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영방송으로서의 역할과 신뢰를 되살리겠다는 의지를 담은 이번 발표는 공영방송의 제2의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통합징수 2년 만에 재개…고지 방식도 변경

KBS 통합징수 부활 / 출처 = 연합뉴스
TV수신료는 2023년 7월 방송법 시행령 개정으로 전기요금과 분리됐지만, 올해 4월 통합징수를 부활시키는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23일부터 다시 한전 고지서에 함께 청구된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에 따르면 11월 고지분부터 전국 공동주택에는 전기요금과 TV수신료가 통합된 고지서가 발송된다. 일부 아파트에서 운영되던 ‘별도 수신료 청구’도 이번 달로 종료된다.
한전은 단순 수신료 고지와 징수만 맡고, 민원 응대나 세대별 관리 등 세부 업무는 KBS가 직접 담당한다. 이는 공영방송이 스스로 재원 운용의 책임을 지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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