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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도 눈 질끈…유재석이 낸 문제 뭐였길래지금 이곳에선 2025. 8. 24. 02:28
빌 게이츠도 눈 질끈…유재석이 낸 문제 뭐였길래
입력2025.08.23 18:54 수정2025.08.23 18:54

/사진=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마이크로소프트 창립자인 빌 게이츠가 고개를 '갸우뚱'하며 망설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2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빌 게이츠는 100만원의 상금을 탔을지?"라는 설명과 함께 빌 게이츠에게 낸 문제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4개의 윈도우 부팅 소리를 듣고, 여기서 가장 오래된 것을 맞추면 된다"고 문제를 소개했다. 빌 게이츠는 집중하며 4개의 소리를 차례로 들었지만, 눈을 '질끈' 감는가 하면 곤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끈다.

/사진=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빌 게이츠는 2022년 이후 3년 만에 한국을 방문했다. 지난 21일 이재명 대통령과 예방 후 김민석 국무총리와 오찬을 진행했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들과 '한국의 글로벌 보건 기여와 리더십'을 주제로 간담회도 가졌다. 빌 게이츠는 PC 운영체제(OS)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윈도우를 만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다. 은퇴 후에도 마이크로소프트 기술고문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고, 현재는 게이츠 재단 이사장으로 투자자 겸 자선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5년부터 세계적인 부호로 꼽히던 빌 게이츠는 2045년까지 개인 재산의 99%와 게이츠 재단 기부금을 합쳐 약 2000억달러(약 280조원)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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