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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아이폰으로 버스·지하철 탄다…애플페이, 교통카드 지원지금 이곳에선 2025. 7. 22. 09:15
오늘부터 아이폰으로 버스·지하철 탄다…애플페이, 교통카드 지원
입력2025-07-22 07:46:39수정 2025.07.22 07:57:24 이인애 기자
애플페이 갈무리
애플의 간편결제 서비스 '애플페이'가 22일부터 티머니 교통카드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이용한 실물 교통카드 없는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해지면서 출퇴근길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아이폰 이용자들은 '애플페이' 앱의 '교통카드' 탭에서 '티머니'를 추가하면 된다. 추가 후 1만원, 3만원, 5만원 등 일정 금액을 선불 충전해 사용할 수 있으며 단말기에 태그해 지하철과 버스 등에서 바로 이용 가능하다. 충전 수단은 애플페이에 등록된 현대카드로 한정된다. 현재 애플페이를 지원하는 국내 카드사는 현대카드가 유일하다.
이용 방식은 선불충전형으로, 1만원·3만원·5만원 등 일정 금액을 충전해 사용하는 구조다. 충전 수단은 애플페이에 등록된 현대카드만 가능하며, 현재 애플페이를 지원하는 국내 카드사는 현대카드가 유일하다. 신한카드, KB국민카드 등 다른 카드사들도 애플페이 도입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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