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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비정규직 소득격차 되레 키우는 최저임금 인상의 역설지금 이곳에선 2025. 6. 26. 09:59
정규·비정규직 소득격차 되레 키우는 최저임금 인상의 역설
입력2025-06-26 05:30:26수정 2025.06.26 05:30:26 임지훈 기자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 대비 14.7% 인상할 경우 정규·비정규직 근로자의 월 근로시간 격차는 16.9시간(연 203시간) 늘어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소득이 적은 비정규직 근로자 등을 위한 최저임금 인상이 되레 비정규직의 임금 총액을 떨어뜨려 정규·비정규직 간 임금 격차 확대를 유발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커피숍 알바 근로시간 확 줄고
대기업 직원의 경우 소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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