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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당정 “추경 1·2차 합쳐 35조원 근접”···민생회복지원금 보편·선별 혼합지금 이곳에선 2025. 6. 18. 09:58
[속보] 당정 “추경 1·2차 합쳐 35조원 근접”···민생회복지원금 보편·선별 혼합
입력 2025.06.18 08:52
심윤지 기자 김한솔 기자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오른쪽)이 지난 1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비공개 당·정·대 협의 후 기자들과 만나 “최소한의 경기 방어 위한 추경 규모가 35조원은 되어야 한다고 제기해 왔다”며 “1·2차 추가경정(추경)예산을 합치면 당이 생각하는 규모에 근접해 있다”고 밝혔다. 진 정책위의장은 “민생회복지원금 소비쿠폰 사업도 추경에 반영돼 있다”며 “당은 모든 국민에게 보편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입장을 계속 강조했는데, 정부도 이 입장을 받아 보편지원 원칙으로 설계했다”고 말했다. 그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에 추가적 지원을 하겠다는 대통령의 의지와 정부의 의견도 반영돼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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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당정 “추경 1·2차 합쳐 35조원 근접”···민생회복지원금 보편·선별 혼합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비공개 당·정·대 협의 후 기자들과 만나 “최소한의 경기 방어 위한 추경 규모가 35조원은 되어야 한다고 제기해 왔다”며 “1·2차 추가경정(추경)예산을 합치면 당이 생각하는 규모에 근접해 있다”고 밝혔다. 진 정책위의장은 “민생회복지원금 소비쿠폰 사업도 추경에 반영돼 있다”며 “당은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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