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돌아가셔도# 밤에 모시고# 나가야#비수된 말#멀쩡한 벽 #부순 #요양원#내 집을 #시니어하우스로
-
"아침에 돌아가셔도 밤에 모시고 나가야" 비수된 말…멀쩡한 벽 부순 요양원[내 집을 시니어하우스로]지금 이곳에선 2025. 2. 18. 11:50
"아침에 돌아가셔도 밤에 모시고 나가야" 비수된 말…멀쩡한 벽 부순 요양원[내 집을 시니어하우스로]심나영기자박유진기자강진형기자입력2025.02.18 07:00 수정2025.02.18 11:32[19]아파트 옆 요양원, 눈에 안 띄어야 할 출입문"아침에 돌아가셔도 밤에 모시고 나가야""밤 8시다. 빨리 불꺼라"노인 바라보는 따가운 시선어르신들 외출 더 힘들어질라동네 민원 들어올까봐 요양원은 노심초사멀쩡한 벽까지 뚫어아픈 노인 몰래 오가는 문 만들어 서울 시내 한 요양원이 멀쩡한 벽을 뚫어 만든 앰뷸런스 전용문의 모습. 아프거나 임종한 어르신들이 주민들 눈에 띄지 않도록 몰래 다니는 문이다. 사진=강진형 기자화려한 서울 아파트촌 사이에 움츠린 듯 자리 잡은 한 요양원. 1층 정문으로 들어서자마자 오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