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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전자' 가나…"하이닉스 팔고 삼성전자 사라" 상황 돌변지금 이곳에선 2025. 7. 23. 09:20
'7만전자' 가나…"하이닉스 팔고 삼성전자 사라" 상황 돌변
입력2025.07.22 07:36 수정2025.07.22 08:40
상당수 투자자들 '수익' 구간으로
증권가 "삼전 상승여력이 더 높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이솔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해 9월 4일 이후 약 11개월 만에 '7만전자' 회복을 눈앞에 뒀다. 증권가에선 반도체주 투자와 관련해 SK하이닉스를 팔고(쇼트), 삼성전자를 사는(롱) 전략을 구사해볼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 21일 삼성전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700원(1.04%) 오른 6만 7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5거래일(7월 15일~21일) 동안 8.48% 상승했다. 삼성전자가 6만 원 후반대에 안착하자 투자자 상당수가 손실에서 벗어나 상승 구간에 진입했다. 네이버페이 '내자산‘ 서비스에 따르면 삼성전자 투자자 26만 5371명의 평균 매수 단가는 6만 7169원으로 집계됐다. 이들의 평균 수익률은 0.9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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