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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더 쥐고 있다가 48억 8천만원에 털었다…빙그레 회장, 한화지분 전량 매각지금 이곳에선 2025. 2. 18. 11:55
18년 더 쥐고 있다가 48억 8천만원에 털었다…빙그레 회장, 한화지분 전량 매각한예주기자입력2025.02.18 10:26 수정2025.02.18 11:20김호연 회장 한화 지분 전량 매각트럼프 수혜주 한화 기업가치 급등2007년 한화 최고가 때도 매각김호연 빙그레 회장이 한화 의 지분 전량을 매도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에도 한화 주식 상승기에 주식 일부를 처분한 만큼 김 회장이 이번에도 수익 실현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각에선 한화그룹의 3세 승계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지분 정리에 나선 것이라는 해석도 내놓았다.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김호연 회장은 지난 13일 한화의 보통주 12만4567주(0.16%)를 시간외매매로 전량 매도했다. 주당 매도 가격은 3만9200원으로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