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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버린 옷, 인도서 불타다…4700㎞ 밖 ‘헌 옷의 무덤’지금 이곳에선 2025. 1. 2. 09:31
한국서 버린 옷, 인도서 불타다…4700㎞ 밖 ‘헌 옷의 무덤’탐사기획 헌 옷 추적기: 수거함에 버린 옷의 행방 ①인도에 간 옷 8벌 중 5벌 ‘헌 옷 수도’ 파니파트에서 신호의류 재활용 산업 침체로 방치·소각 늘고 도시 오염 심화박준용,조윤상기자수정 2025-01-01 23:51등록 2025-01-01 20:162024년 10월25일 인도 하리아나주 파니파트시의 도심 바르사트 인근 주차장에서 세계 각국에서 온 옷들이 불타고 있다. 수입된 옷이 팔리지 않거나 재활용 과정에서 필요가 없어지면 소각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 옷들 중에는 한국에서 온 옷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조윤상 피디‘기부든 헐값이든, 저소득층이 많은 나라에서는 헌 옷을 잘 입겠지’라는 생각은 선진국 사람들의 착각이다. 영국의 엘런맥아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