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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영화, 국내외 상황 빼닮아…내 방에 '크리스털 볼' 있냐 묻기도”문화 광장 2025. 2. 21. 14:29
봉준호 “영화, 국내외 상황 빼닮아…내 방에 '크리스털 볼' 있냐 묻기도”입력2025-02-21 08:00:23수정 2025.02.21 08:00:23 연승 기자■영화 ‘미키 17’로 6년만에 컴백한미 대선 이전에 시나리오 완성영화속 독재자 어느 시대나 존재국내외 정치 상황 맞물리며 부각팬시한 SF 영화로 보여지기보다현실적인 느낌 들도록 세트 구성viewer영화 '미키 17'의 봉준호 감독. 사진 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타임 테이블을 정리해 보자면 한국과 미국의 대선이 있기 전인 2021년에 시나리오를 썼고 2022년에 촬영을 했으며 2023년에는 ‘크리퍼’ 등 그래픽을 만들었어요. 스토리보드에 이미 다 그려져 있던 내용입니다.”국내외 언론 시사회를 통해 베일을 벗을 때마다 영화 ‘미키 17’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