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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400억어치 방역물품 계약 빼돌려…경찰, 국제공조 수사 착수지금 이곳에선 2024. 7. 16. 17:20
[단독] 1400억어치 방역물품 계약 빼돌려…경찰, 국제공조 수사 착수입력2024-07-16 16:42:38수정 2024.07.16 16:42:38 정유민 기자·채민석 기자코로나 창궐 당시 방역물품 계약 체결계약 취소한 뒤 가족회사가 대신 계약계약 규모 모두 더하면 1400억 달해경찰, 수사 개시 4개월 만에 불송치검찰, 경찰에 보완수사 필요성 제기경찰, 필리핀 수사당국에 공조 요청viewer본 이미지는 기사와 무관함. 이미지투데이유통 관련 스타트업 공동 대표가 1000억 원 가량의 방역 물품 수출 계약을 가족 명의의 해외 법인으로 빼돌렸다는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16일 서울경제신문의 취재를 종합하면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반부패경제범죄수사계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 등을 받는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