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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손웅정 고소 학부모 “별의별 욕 보는 게 견딜 수 없었다”지금 이곳에선 2024. 7. 2. 08:33
[단독] 손웅정 고소 학부모 “별의별 욕 보는 게 견딜 수 없었다”“종교집단 마냥 말 못 하는 부모 많아지옥과 같은 시간…참고 또 참았어”기자박수혁수정 2024-07-01 18:05등록 2024-06-26 14:50기사를 읽어드립니다손축구아카데미에서 소속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손웅정 감독. 연합뉴스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h:730’을 쳐보세요.)“애가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을까 생각하면 너무 화나요. 이런 일이 더 발생하면 안 될 것 같아 고소를 결심했습니다.”‘손(SON)축구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손웅정 감독과 코치 2명을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한 부모 ㄱ(44)씨가 26일 한겨레와 한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그는 “(손 감독은)최고의 스포츠 스타를 키운 아버지다. 그런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