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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방첩사 대령, 계엄 직후 검찰·국정원 간부와 수차례 통화지금 이곳에선 2025. 3. 6. 12:03
[단독] 방첩사 대령, 계엄 직후 검찰·국정원 간부와 수차례 통화선관위 서버 논의했나…“계엄과 무관” 주장강재구,정혜민,배지현기자수정 2025-03-06 07:05등록 2025-03-06 05:00검찰 깃발. 한겨레 자료. 12·3 비상계엄 당시 국군방첩사령부 간부와 검찰·국가정보원 관계자 사이의 통화 내역이 드러난 가운데 이들 사이의 추가 통화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당사자들은 당시 통화가 계엄과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다.5일 한겨레 취재 결과 송아무개 방첩사 대령은 지난해 12월4~5일 대검찰청 과학수사부 소속 박아무개 과장과 총 네차례 통화한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두 사람이 지난해 12월4일 새벽 0시37분(1분22초)과 3시6분(2분59초) 통화한 사실이 드러난 바 있는데, 이튿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