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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총질” “집안싸움”…여 당권 주자들, ‘분열 조장’ 네 탓이요지금 이곳에선 2024. 7. 10. 10:27
“내부 총질” “집안싸움”…여 당권 주자들, ‘분열 조장’ 네 탓이요국힘 첫 합동연설회…김건희 여사 관련 언급은 자제기자선담은,신민정수정 2024-07-09 00:13등록 2024-07-08 17:507·23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출마한 원희룡·나경원·한동훈·윤상현(왼쪽부터) 당대표 후보가 8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차 전당대회 광주·전북·전남·제주 합동연설회에서 나란히 앉아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들이 8일 광주에서 열린 첫 합동연설회에서 나란히 당내 화합을 강조하면서, 저마다 상대 후보가 분열을 부추기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한동훈 후보의 ‘명품 가방 수수 관련 김건희 여사 문자 무시 논란’을 두고 거친 공방 중인 한 후보와 원희룡 후보는 연설에서 직접 ..